다람쥐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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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1989년 디즈니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칩과 데일을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하고 모험과 액션을 강조해서 만들었다. 작화 하청사는 텔레콤 애니메이션 필름.
국내에는 "다람쥐 구조대"라는 제목으로 1992년 KBS2에서 디즈니 만화동산이라는 프로그램 신설 후 방영되었다. 다람쥐 칩과 데일이 동료인 생쥐 '가젯'과 '몬티', 파리 '지퍼'와 함께 뚱땡이 악당 고양이 팻 캣에 맞서는 내용이다. 그 외에도 여러 모험 이야기 및 다른 동물들의 사연을 듣고 해결하는 이야기 등이 나온다.
총 3개 시즌 65화 분량이며 시즌 1이 13화,시즌 2는 47화,시즌 3는 5화.
2019년 11월 12일에 디즈니+ 방영 목표로 리부트되며 덕테일즈 시즌 3에서도 크로스오버로 등장한다.
국내에는 "다람쥐 구조대"라는 제목으로 1992년 KBS2에서 디즈니 만화동산이라는 프로그램 신설 후 방영되었다. 다람쥐 칩과 데일이 동료인 생쥐 '가젯'과 '몬티', 파리 '지퍼'와 함께 뚱땡이 악당 고양이 팻 캣에 맞서는 내용이다. 그 외에도 여러 모험 이야기 및 다른 동물들의 사연을 듣고 해결하는 이야기 등이 나온다.
총 3개 시즌 65화 분량이며 시즌 1이 13화,시즌 2는 47화,시즌 3는 5화.
2019년 11월 12일에 디즈니+ 방영 목표로 리부트되며 덕테일즈 시즌 3에서도 크로스오버로 등장한다.
2. 주제가 [편집]
원판 주제가
한국판 주제가
한국판 주제가
여기 저기 사건이 있는 곳에 우리 둘이 언제나 달려가 모두 해결하고 말지요. 우리를 불러줘 다람쥐 구조대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 좋은 친구 우리는 절대 실패가 없어 어떠한 사건이라도 다람쥐 구조대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 좋은 친구 누구도 우릴 막을 수 없어 아무도 당할 자 없어 다람쥐 구조대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 좋은 친구 다람쥐 구조대 |
3. 게임 [편집]
칩과 데일의 대작전(チップとデールの大作戦) 1990년 6월 8일 발매 | 칩과 데일의 대작전 2(チップとデールの大作戦2) 1993년 12월 10일 발매 |
패미컴으로 2편까지 게임이 출시되었으며 상당히 인기를 끌었다. 제작사는 캡콤.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난이도, 넉넉한 플레이타임, 귀여운 캐릭터와 독창적인 스테이지를 갖춘 게임이다.
국내에서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다람쥐 구조대'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게임 내에서의 공격 시스템은 주로 주변 물건을 집어던져서 적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2인 협동 플레이 시 동료를 무기처럼 던질 수 있기에 우정파괴 게임으로 변모할 수 있다. 타이밍을 잘 잡아서 던지면 동료가 무적 판정을 받아 투척무기(!) 데미지가 들어가고 무사히 귀환할 수 있지만 잘못 던지면 무적 판정을 받지 못한 동료는 라이프만 날아가고 데미지를 주지 못하기 때문.
하지만 이것을 잘 이용하면 게임 난이도가 대폭 낮아져버린다. 2편에서 일부러 동료를 잡은 후 일정 거리를 달려가 플레이어가 점멸하기 시작할 때 던지면 무기를 던진 효과가 나는데 이것의 데미지는 일반 무기의 2배이다. 또한 보스전에서는 대부분 보스의 공격 패턴에 의해 떨어지는 물체를 집어서 던져 싸워야 하기 때문에 장기전을 요구하지만 이 다람쥐 던지기를 이용하면 그런거 상관없이 보스를 순식간에 황천길로 보낼 수 있다. 물론 피격 포인트가 공중에 있는 보스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심지어 최종 보스인 팻 캣 로봇에게도 통한다. 정석대로 싸우려면 로봇이 떨구는 폭탄을 타이밍 맞춰서 던져야 하는데 폭탄을 자주 떨구는 것도 아니고 그 맷집도 맷집인지라 클리어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린다. 하지만 다람쥐 던지기로 맞추면 한 번에 폭탄의 2배 데미지가 고스란히 들어가며 로봇의 덩치도 크고 제자리에 멈춰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모든 보스 중 맞추기도 가장 쉬워 그야말로 식은 죽 먹기가 된다.
1편과 2편 모두 2017년 4월 18일에 PS4, Xbox One, 스팀으로 발매된 디즈니 애프터눈 컬렉션[2]에 수록되었으며, 에뮬레이터에서나 가능했던 되감기, 강제 세이브 기능, 별도의 타임어택, 보스 러시 모드도 추가되었다. 이는 컬렉션에 수록된 다른 타이틀도 마찬가지.
4. 캐릭터 개요 [편집]
성우는 원판/한국판/일본판
- 데일(Dale)
CV: 코리 버튼/이진화/야마데라 코이치, 이나바 미노루(신판)
하와이 셔츠를 입고 있으며 묘하게 구강 구조가 구피와 닮았다(...). 커다란 코를 가지고 있는데, 누가 누르면 경적 소리가 난다(...). 캔디를 굉장히 좋아해 끊기가 힘들며 만화, 수퍼 히어로, 특수요원 드라마 같은 것에는 오타쿠같은 면모도 보여 일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엉뚱한 짓을 자주해서 칩에게 잔소리를 듣기도 하나 오히려 그 특유의 엉뚱함으로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하기도 한다. 다소 특이한 마이페이스의 다람쥐로 철이 없지만 그만큼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다.
- 몬터리 잭(Monteray Jack)
CV: 피터 컬런[5], 짐 커밍스/이봉준/후지모토 유즈루, 미네 에켄(신판)
통칭 몬티. 호주 출신으로[6] 아저씨같은 인상의 큰 쥐이다. 주로 역할은 힘 쓰는 일과, 우월한 맷집을 이용한 탱킹. 치즈는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서 거의 환장해있는 정도인데 일이 잘 풀리다가도 치즈만 나오면 정신줄을 놓아버려[7] 다된 밥에 코를 빠트리는 일이 많다.[8] 팻 캣이 집을 부숴서 지퍼와 함께 다람쥐 구조대에 들어갔다. 고글을 휴대하는 모습이 얼핏 공돌신을 닮았다. 힘쓸때는 듬직한 탱커이면서도 위에 언급한대로 치즈때문에 역으로 민폐를 끼치는 일이 많아 실은 그냥 허당개그캐이다..
- 가젯 해크렌치(Gadget Hackwrench)
CV: 트레스 맥네일/정미숙/토미나가 미이나, 마츠이 나오코(신판)
다람쥐 구조대에서 유일한 암컷 수인으로 기계수리나 발명을 주로 하는 공순이 생쥐이다. 인간들의 폐품을 사용해 기계들을 만드는데, 주인공들이 전부 다람쥐와 생쥐인 만큼 크기도 그에 알맞다. 구조대의 비행기를 만들었으며, 흡착기 총, 뚫어뻥 석궁, 달걀 바구니 탱크, 잠수함, 우산 낙하산 등 만들지 못하는 것이 없다. 한 에피소드에서는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해 우주선을 만들기도 했다.
칩과 데일이 좋아해서 서로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하기도 한다. 굳이 칩과 데일이 아니더라도 생긴 게 이쁘기 때문에 아직도 팬이 많고 팬아트도 많다.양덕후들 중에서는 아예 여신으로 생각하여 가젯을 받드는 모임까지 있을 정도다.이 캐릭터로 furry에 눈뜬 사람도 많을꺼다
[1] 애니메이션 영화제 등을 제외하면 국내 미방영되었다.[2] 이 컬렉션에는 패미컴 시절 캡콤에서 제작했던 디즈니 만화동산 타이틀이 6개 수록되어 있다. 수록된 타이틀은 덕 테일즈 1, 2편, 다람쥐 구조대 1, 2편, 테일스핀, 다크윙 덕이다. 이식 담당사는 록맨 레거시 컬렉션을 개발했던 디지털 이클립스 소프트웨어.[3] 제로경역의 박영남선배로 유명한 그원로성우맞다. 칩과 데일의 목소리는 기계변조를 했기 때문에 들었을 때 성우를 알아보기 힘들다. 더빙판 역시 마찬가지이다.[4] 료코가 아니다. 따라서 오타가 아니다.[5] 시즌 1과 시즌 2의 대부분 에피소드에서 목소리 담당.[6] 이름부터가 호주산 치즈 브랜드이다.[7] 여담으로, 이때 눈이 마찬가지로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마녀의 그것처럼 변한다.[8] 예를들어 해적의 소굴에서 속임수를 써서 무사히 탈출하려다가도 갑자기 치즈 얘기를 듣고 변장은 다 벗어버리고 치즈에 달려들어서 말짱 도루묵이 되버린다[9] 도마뱀, 생쥐, 두더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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